보험금 청구,
의무기록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무엇을 발급 받아야 하는지, 받아온 기록이 무슨 뜻인지
조사를 누가 진행할지.
청구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 가지를 도와드립니다.
- 필수 의무기록 목록 안내청구할 병명에 따라 발급받아야 할 의무기록을 목록으로 안내합니다.무료
- 의무기록 번역·정리전문 의학용어로 된 수백 장 기록을 이해하기 쉽게 날짜순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건당
- 손해사정 선임권 · 전문가 연결손해사정사를 내가 직접 선임할 수 있는 권리를 안내하고, 등록 자격을 확인한 전문가를 연결합니다.무료
그 조사를 맡을 손해사정사를 내가 직접 선임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실손·질병·상해·배상책임·누수·화재 재물 보험에 해당하며, 자동차·대물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한이 짧습니다.
보험사가 손해사정에 착수하기 전에 선임을 알리면, 보수는 보험사가 부담합니다.
결과가 나온 뒤 승복하지 않아 선임하는 경우는 본인이 냅니다. 보험업법 제185조 제1항 제2호·제2항 · 보험업감독규정 제9-16조 제2항·제5항
여기서 하는 일
다섯 가지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눌러 보세요. 누르면 설명이 더 나옵니다.
- 병원에서 어떤 의무기록을 발급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필수 서류 발급받을 의무기록을 알려 줍니다 진단명과 청구 종류를 고르면 필수 의무기록 목록이 나옵니다. 병원에 여러 번 가지 않도록 한 번에 받아 올 서류 목록입니다.병원을 한 번만 방문해도 모두 발급받을 수 있게 목록을 만듭니다. 보험설계사는 고객에게 보낼 서류 안내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무료 · 1분필수 의무기록 목록 받기
- 발급받아 왔는데 수백 장이고, 전문 용어라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내 기록 읽기 쉽게 번역해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전문 의학용어로 된 기록을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고, 날짜순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언제 어느 병원에서 어떤 진단과 검사를 받았는지 한 장에 나옵니다. 정리해서 보여 드릴 뿐, 보험금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건당정리표 예시 보기
- 손해사정사가 온다는데, 그 사람이 누구 편인지 모르겠습니다. 내 권리 조사를 누가 하느냐는 내가 정합니다 보험사는 손해사정을 직접 하거나 손해사정사에게 위탁합니다. 내가 손해사정사를 따로 선임하면, 보험사는 동의기준을 충족할 때 동의해야 합니다. 그게 선임권입니다.기한이 며칠뿐이니 먼저 확인하세요. 근거 조문은 확인 화면에서 함께 나옵니다. · 무료
- 혼자서는 어렵고,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 편 맡길 사람은 내가 고릅니다 등록 자격을 확인한 손해사정사와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합니다.정리표를 들고 상담을 요청합니다. 저희가 대신 나서지 않고, 사람을 연결합니다. · 요청 무료 · 상담 보수는 전문가와 협의
- 실손보험인데, 병원에서 서류를 발급받는 일이 번거롭습니다. 실손이라면 먼저 실손24를 확인해 보세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공적 서비스입니다. 병원 서류 없이 청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해당 병원이 아직 연결되지 않았거나 서류가 더 필요하면, 어떤 의무기록을 발급받아야 하는지는 여기서 이어서 안내합니다. 실손24는 InsuMetric 과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실손24 바로 가기 (외부)
무엇을 발급받을지 알고, 기록을 읽고, 내 권리를 알고, 필요하면 내가 고른 전문가와 함께 갑니다.
정리표 예시 자세히날짜순 정리표 예시 · 확인이 필요한 지점
수백 장 기록도 한 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됩니다
실제 자료가 아니라 예시입니다. 개인정보는 모두 가려져 있습니다.
날짜순 정리표 · 예시(암) P.1
이 표는 서류에 적힌 내용을 날짜순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서류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습니다.
혼자 할 때와 무엇이 다른가혼자 정리할 때 · 지금까지의 조사 · 여기서는
혼자 할 때와 무엇이 다른가
혼자 정리할 때
- 수백 장을 직접 읽어야 합니다
- 무슨 서류가 필요한지부터 막힙니다
- 의학 용어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지금까지의 조사
- 보험사가 위탁한 손해사정사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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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선임할 수 있다는 걸 아는 분이 드뭅니다
여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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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서류 안내 무료 · 정리표 건당 · 전문가 검토는 협의
비용은 이게 전부입니다
기록을 날짜순 정리표로 만듭니다. 필요할 때 한 건씩 결제하시면 됩니다.
검토 요청은 무료입니다. 이후 보수는 전문가와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것막히는 곳 · 선임권 · 하는 일 · 기록 안전 · 용어
자주 묻는 것
보험금 청구가 왜 이렇게 어렵나요서류와 조사, 두 번 막힙니다
서류 단계와 조사 단계, 두 번 막힙니다. 진단서만 발급받아 오면 병원에 다시 가셔야 하고, 조사가 시작되면 손해사정사를 정할 시간이 며칠밖에 없습니다.
손해사정사를 내가 고를 수 있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조사를 누가 하느냐의 문제
보험금이 나오기 전에 손해액을 조사하고 계산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이걸 손해사정이라고 합니다. 이 조사는 손해사정사가 합니다. 지금까지는 보험사가 위탁한 손해사정사가 조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법에는 소비자가 직접 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내가 선임하면 조사는 내가 선임한 손해사정사가 합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해 주나요서류 안내와 기록 정리까지
필요한 서류 안내와 기록 정리까지 합니다. 보험 상품은 다루지 않고, 지급 여부를 정하지 않으며, 청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제 기록은 안전한가요가려서 처리 · 건별 허락
개인정보는 가려서 처리하고, 본인이 건별로 허락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의학 용어가 어려운데요쉬운 말로 바꿔 보기 · 용어 풀이
화면 전체를 쉬운 말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용어 10개는 용어 풀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병원 방문은 한 번이면 됩니다
필요한 서류를 미리 정리해 두기 때문입니다.
병명을 고르면 필요한 서류 목록이 나옵니다.
목록대로 한 번에 발급받으세요.
기록을 올리시면 날짜순 정리표가 나옵니다.
더 확인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검토를 요청하세요.
조사하는 사람, 내가 정합니다
권리는 이미 있습니다. 다만 기한이 짧습니다.
보험사가 위탁한 손해사정사 대신, 내가 선임한 손해사정사가 손해액을 조사하고 계산합니다. 보험업법에 정해진 권리입니다.
실손·질병·상해·배상책임·누수·화재 재물. 사람 보험이든 재물·배상책임이든 선임권은 살아 있습니다. 자동차·대물은 선임권 대신 손해사정사에게 직접 맡기는 길로.
보험사가 손해사정에 착수하기 전에 선임을 알려야 합니다. 기본 3영업일, 요청하면 10영업일. 착수 전에 알리면 보수는 보험사가 부담합니다.
먼저 만나 보실 전문가
- 1비어 있음
- 2비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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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Metric은 전문가 선임계약 및 보수에 관여하지 않으며, 상담 성사에 따른 대가를 수취하지 않습니다.
등록 자격 확인을 거친 전문가 명부는 하단에서 지역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맡길 사람은 내가 고릅니다.
손해사정사, 변호사, 보험설계사. 할 수 있는 일이 법으로 나뉩니다.
- 손해사정사얼마나 손해를 봤는지 조사하고 계산합니다.
- 변호사나를 대신해 말하고 서명하는 일은 변호사만 합니다.
- 보험설계사계약 내용을 확인해 주고 청구 절차를 안내합니다.
되는 보험, 안 되는 보험
의무기록 정리와 손해사정 선임권은 되는 범위가 다릅니다. 눌러서 확인하세요.
암, 뇌·심장 질환, 수술·입원처럼 의무기록이 근거가 되는 청구. 필수 서류 안내부터 정리표, 선임권까지 전부 됩니다.
필수 의무기록 목록 받기다쳐서 치료받은 의무기록으로 청구하는 경우. 사고 경위가 아니라 진료 기록을 정리합니다. 선임권도 됩니다.
필수 의무기록 목록 받기먼저 실손24에서 서류 없이 청구되는지 확인하세요. 연결되지 않은 병원이면 여기서 필수 의무기록 안내부터. 선임권도 됩니다.
필수 의무기록 목록 받기내가 남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의 보험입니다. 의무기록 정리는 하지 않지만, 손해사정 선임권과 전문가 연결은 됩니다.
주택이나 물건의 피해는 의무기록이 없어 정리 대상이 아닙니다. 손해사정 선임권과 전문가 연결은 됩니다.
자동차 사고와 대물은 손해사정 선임권 대상이 아니고(보험사 선임권 안내 기준), 의무기록 정리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손해사정사에게 직접 맡기거나 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은 됩니다. 보수는 본인 부담입니다.
하지 않는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하지 않아서, 나머지를 할 수 있습니다.
명부에는 등록 자격을 확인한 손해사정사와 변호사만 올라옵니다. 기록 원문은 근거 쪽 확인용으로 보관하며, 본인과 본인이 열어 준 전문가만 봅니다.
내 기록은 내가 먼저 봅니다. 도와줄 사람도 내가 고릅니다.
- 소비자 무슨 서류를 떼야 하는지, 그 기록이 무슨 뜻인지 무료로 확인합니다. 시작하기
- 보험설계사 고객이 청구를 물어 오면, 병원에서 낼 서류 안내장을 만들어 보냅니다. 안내장 만들기
- 손해사정사 · 변호사 정리표를 들고 오는 상담 요청을 받습니다. 등록 자격을 확인한 뒤 명부에 올립니다. 전문가로 참여
보험 상품을 다루지 않고, 판정하지 않으며, 대리하지 않습니다. 정리해서 보여 드릴 뿐입니다.
본문에서만 내렸습니다. 지운 것은 없습니다.
더 알아보기두 가지 기능 · 법 근거 · 내 상황 · 더 보기
무엇을 얻나서류는 한 번에 · 기록은 한 장에 · 본문에서 내림
서류는 한 번에.
기록은 한 장에.
꼭 필요한 서류를 빠짐없이 한 번에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받은 기록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서 정리됩니다.
내 심사를 도와줄 사람은 내가 고릅니다.
- 소비자무료로 시작
- 설계사서류 안내장 만들기
- 전문가전문가로 참여하기
알 권리는 소비자에게.
대리할 힘은 전문가에게.내 의무기록은 내가 먼저 봅니다.
맡길 사람도 내가 고릅니다.
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는 일 자세히서류 확인 · 기록 정리 · 사람 정하기
보험금 청구는 두 곳에서 막힙니다.
서류에서 한 번, 조사에서 한 번.
두 곳 모두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병명과 청구 종류를 고르면 필요한 서류 목록이 나옵니다. 진료기록지가 빠지면 병원에 다시 가셔야 하니, 처음부터 빠짐없이 챙깁니다.
서류 확인하기병원에서 발급받은 기록을 날짜순으로 정리하고, 어려운 의학 용어는 쉬운 말로 풀어 적습니다. 보험사 안내와 다른 부분은 따로 표시합니다.
손해사정사를 직접 선임할 권리는 보험업법에 있습니다. 등록 자격을 확인한 명부에서 직접 고르실 수 있습니다.
두 가지 기능 자세히기록 정리 · 사람 연결
하나는 기록 정리, 하나는 사람 연결.
병원 기록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자세히
병원에서 뗀 기록 수백 장을 날짜순으로 줄 세웁니다.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바꿔 적습니다. 보험사가 보낸 내용과 다른 곳은 표시합니다.
이 기능이 되는 보험 보기
※ 병원 기록을 읽는 기능입니다. 기록이 없는 사고(누수·화재·대물)는 아직 정리하지 못합니다. 전문가 연결은 됩니다.
내 편이 될 전문가를 내가 고릅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자세히
보험금이 얼마인지 조사하고 계산하는 사람을 '손해사정사'라고 합니다. 보통은 보험사가 손해사정사에게 위탁합니다. 하지만 법에는 내가 따로 선임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소송까지 갈 상황이면 변호사를 찾습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이 기능이 되는 보험 보기
※ 선임권 안내와 전문가 연결은 보험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사건마다 맞는 직역이 다르므로 '누가 도와주나'를 먼저 보세요.
법으로 정해진 권리보험업법 · 감독규정 · 모범규준
겪는 일부터 고르세요서류를 못 읽겠다 ·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싶다 · 답이 없다
지금 겪고 있는 일을 고르세요.
보험사가 보낸 서류를 못 읽겠습니다
병원 기록과 나란히 놓고 어디가 다른지 표시합니다.
보험사가 위탁한 사람 말고, 내가 고른 사람에게 맡기고 싶습니다
법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언제까지 말해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보험사가 답이 없거나, 소송까지 갈 것 같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사람은 손해사정사가 아니라 변호사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구분합니다.
궁금한 것부터 보세요범위 · 직역 · 기한 · 시작 · 결과물 · 전문가
여섯 가지만 알면 됩니다.
더 알고 싶은 것부터 눌러 보세요.
여기서 하는 일내가 알 수 있는 것 셋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약관 분석을 하지 않습니다 · 본인 동의로만 진행합니다
이어서 볼 화면용어 풀이 · 누가 도와주나
말부터 풀고 가시면 나머지가 쉽습니다.
내 기록, 내가 먼저 봅니다
가입 1분 · 서류 안내부터 무료
모르는 말부터 없앱니다.
보험금 다툼이 어려운 첫 이유는 말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여기 나오는 말은 전부 아래에 풀어 두었습니다. 위쪽 '쉬운 말 / 전문 용어'를 누르면 사이트 전체가 한 번에 바뀝니다.
모르는 말 풀어 보기손해사정 · 위탁과 선임 · 의무기록 · 고지의무 등 10가지
이 사이트는 ① 내 병원 기록을 정리해 보여 주고, ② 그 다음을 맡길 자격 있는 사람을 찾도록 돕습니다. 보험금을 얼마 받을지 계산하거나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자격자와 보험사,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법원의 영역입니다.
말이 풀렸으면, 다음은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입니다.
내 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한 종류가 아닙니다.
보험금 다툼에는 손해사정사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변호사도 있고, 보험설계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법으로 딱 나뉘어 있습니다. 이 경계를 모르면 엉뚱한 사람에게 맡기게 됩니다.
경계표 펼쳐 보기누가 무엇을 할 수 있나 · 여섯 줄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나
○ 가능 · △ 조건부 · ✕ 불가
| 할 수 있는 일 | 손해사정사 | 변호사 | 보험설계사 |
|---|---|---|---|
| 얼마나 손해를 봤는지 조사·계산 | ○ | △전문가 감정 의뢰 | ✕ |
| 손해사정서 작성·제출 | ○ | ✕손해사정사 자격 필요 | ✕ |
| 보험사와 협상하고 청구를 대신하는 일 | ✕변호사법 위반 판례 있음 | ○ | ✕ |
| 분쟁조정 신청·민사소송 대리 | ✕ | ○ | ✕ |
| 내 보험 계약 내용 확인·설명 | ○ | ○ | ○ |
| 보험금을 줄지 말지 최종 판정 | ✕ | ✕ | ✕ |
※ 맨 아랫줄이 중요합니다. 보험금을 줄지 말지 최종적으로 정하는 건 보험사이고, 다투면 법원이 정합니다. 어느 전문가도 '내가 받아 준다'고 확정해 말할 수 없습니다.
직역별 상세 보기손해사정사 · 변호사 · 보험설계사
손해사정사
사고로 생긴 손해가 얼마인지 조사하고 계산해서 문서로 남기는 사람입니다. 금액이나 인정 범위를 두고 다툴 때 가장 먼저 찾는 자리입니다.
- 보험사 계산이 내 기록과 안 맞을 때 찾습니다
- 장해 등급이나 인정 일수를 다툴 때 찾습니다
- 보험사와 협상하거나 청구를 대신하는 일은 못 합니다
변호사
나를 대신해 말하고 서명하는 일은 변호사만 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아예 답이 없거나, 분쟁조정·소송으로 넘어갈 상황이면 여기가 맞습니다.
- 보험사가 답을 미루거나 연락이 끊길 때 찾습니다
- 분쟁조정을 넣거나 소송을 검토할 때 찾습니다
- 계약을 무효로 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 찾습니다
보험설계사
내 보험이 어떤 내용인지 확인해 주고 안내해 주는 사람입니다. 다만 손해사정은 할 수 없습니다. 자격이 다릅니다.
- 계약 내용을 확인해 주고 청구 절차를 안내합니다
- 손해액 계산과 손해사정서 작성은 못 합니다
- 이 사이트에서는 검토·안내 용도로만 참여하고 전문가 명부에 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에게 가야 합니까
금액이나 인정 여부를 두고 다투는 중이라면 → 손해사정사
보험사가 계산한 금액이 내 병원 기록과 맞지 않을 때, 장해 등급이 낮게 잡혔을 때가 여기 해당합니다.
보험사가 답이 없거나 소송 이야기가 나왔다면 → 변호사
처리를 계속 미루거나, 계약을 없던 일로 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가 여기 해당합니다.
둘 다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손해사정사가 조사해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를 근거로 변호사가 다투는 방식입니다. 사건에 따라 순서가 달라집니다.
맡길 사람을 알았으면, 남은 건 기한입니다.
권리는 이미 있습니다.
다만 기한이 짧습니다.
보험금이 지급되기 전에 손해액을 조사하고 계산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손해사정입니다. 이 조사는 손해사정사가 합니다. 지금까지는 보험사가 위탁한 손해사정사가 그 조사를 맡는 것이 사실상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법에는 '보험계약자 등이 손해사정사를 따로 선임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선임권이라 부릅니다. 내가 선임하면 조사는 내가 선임한 손해사정사가 진행합니다. 문제는 쓸지 말지 정하는 데 주어지는 시간이 며칠뿐이라는 점입니다.
근거 법령 세 겹 자세히 보기보험업법 · 감독규정 · 모범규준
이 권리는 어디에 적혀 있나 · 근거 세 겹
보험업법 제185조 제1항 제2호 · 제2항
권리의 뿌리입니다. 보험회사는 손해사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거나 손해사정사 또는 손해사정업자를 선임하여 그 업무를 위탁합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등이 손해사정사를 따로 선임하고 보험회사가 이에 동의한 경우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 등이 선임 사실을 알리면 보험회사는 동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동의하여야 합니다.
제1항 제2호 개정 · 제2항 신설: 2024. 2. 6.(법률 제20242호, 시행 2024. 8. 7.) · 현행 [시행 2025. 1. 31.] 법률 제20436호
보험업감독규정 제9-16조 · 제4-35조의2 제9항
권리를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든 규정입니다. 제9-16조는 언제까지 선임 의사를 통보해야 하는지, 보험회사가 어떤 동의기준을 보는지, 보수는 누가 부담하는지를 정해 두었습니다. 제4-35조의2 제9항은 보험회사가 '따로 선임할 수 있다는 사실'과 비용 부담, 동의기준, 동의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도록 정합니다.
제9-16조 개정·신설: 2024. 7. 29.
손해사정 업무위탁 및 손해사정사 선임 등에 관한 모범규준
보험협회가 만든 실무 기준입니다. 법령이 아니라 업계 자율 기준입니다. 소비자가 고민할 시간을 3영업일에서 10영업일까지 늘린 것이 이 규준이며, 2024년 4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 이 층은 법령이 아니라 보험협회 자율규제입니다. 규준 원문은 협회 배포 문서로만 공개되어 조문 대조를 하지 못했습니다(확인 필요). 청구 시점의 보험회사 안내문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며칠 안에 정해야 하나
법령이 정한 선은 하나입니다. 보험사가 손해사정에 착수하기 전에 '선임하겠다'고 보험사에 통보해야 합니다(감독규정 제9-16조 제2항). 아래 3영업일·10영업일은 법령이 아니라 보험협회 모범규준에서 나온 실무 기한입니다.
보험사로부터 '직접 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를 받은 날부터 셉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빠집니다.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면 최대 10영업일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2024년 4월부터 적용됩니다. 말하지 않으면 늘어나지 않습니다.
'사람 보험은 3일, 배상책임은 10일'처럼 보험 종류마다 기간이 다르다고 알려진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3영업일과 10영업일은 보험 종류의 차이가 아니라 규정이 바뀌기 전과 후의 숫자입니다. 지금은 보험 종류와 관계없이 기본 3영업일이고, 요청하면 10영업일까지 늘어납니다.
내 경우는 며칠째인지 세어 보기
보험사에서 '직접 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를 받은 날을 넣으시면, 오늘까지 며칠이 지났는지 세어 드립니다.
날짜를 넣으시면 여기에 나옵니다.
※ 주말은 빼고 셉니다. 공휴일은 해마다 달라 셈에 넣지 못했으니, 공휴일이 끼어 있으면 그만큼 여유가 더 있습니다. 기한을 다투게 되면 보험사가 보낸 안내문의 날짜가 기준이 됩니다.
보험사가 거부할 수 있는 사유 보기다섯 가지 사유 표
내가 고른 사람을 보험사가 거부할 수 있나
법에 적힌 동의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등록한 손해사정사일 것, 정해진 교육을 이수했을 것, 손해배상보장예탁금을 예탁하거나 인허가보증보험에 가입했을 것, 협회가 마련한 보험회사의 표준동의기준에 부합할 것. 이 네 가지를 충족하면 보험사는 동의하여야 합니다.
아래 표는 그중 네 번째, 협회 표준동의기준 쪽에서 알려진 거부 사유입니다. 협회 자율 기준이라 법령 조문으로는 대조하지 못했습니다(확인 필요).
| 거부할 수 있는 사유 | 무슨 뜻인가 |
|---|---|
| 자격 미비 | 선임하려는 사람이 손해사정사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 |
| 건전한 금융질서를 해칠 소지 | 법령 위반 이력 등으로 공정한 사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 |
| 주요 경영정보 미공시 | 손해사정법인이 공시해야 할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경우 |
| 보수교육 미이수 | 정해진 보수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 |
| 보수기준 미동의 | 보수(수수료) 기준에 합의가 되지 않은 경우 |
※ 거부당했다면 사유를 문서로 남겨 달라고 요청하세요. 사유가 위 다섯 가지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비용은 누가 내나 ·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 ① 보험사가 손해사정에 착수하기 전에 손해사정사를 선임하겠다고 보험사에 통보한 경우
- ② 사고를 알린 뒤 7일이 지나도록 보험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손해사정을 시작하지 않은 경우
- ① 보험사가 고용하거나 선임한 손해사정사의 사정 결과에 승복하지 않거나, 별도의 손해사정이 필요해 선임하는 경우
- ② 왼쪽 두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선임. 착수 전에 통보하지 않았다면 보험사가 부담하는 경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선임하면 보험사가 다 내 준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에 착수하기 전에 알리고 선임했는지, 아니면 사정 결과에 승복하지 않아 따로 받는 것인지에 따라 보수를 내는 쪽이 갈립니다. 착수 전에 먼저 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참고 · 상법 제676조 제2항: "제1항의 손해액의 산정에 관한 비용은 보험자의 부담으로 한다." 이 조항은 손해액 산정 비용에 관한 것이고, 선임한 손해사정사의 보수 부담은 위 감독규정 제9-16조 제5항이 정합니다.
적용 범위 · 보험사 안내 의무 · 진행 순서 5단계 보기
어떤 보험에 쓸 수 있나
예전에는 실손의료보험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실제 손해액을 보상하는 상품 전반과 제3보험(질병·상해)까지 넓어졌습니다. 다시 말해 사람 보험이든 재물·배상책임이든 선임권 자체는 살아 있습니다.
보험사는 알려 줄 의무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직접 선임할 수 있다'는 사실과 비용을 누가 내는지, 어떤 기준으로 동의하는지를 소비자에게 안내해야 합니다. 안내를 못 받았다면 청구 담당자에게 요청하세요.
실제로는 이 순서로 흘러갑니다
보험금을 청구합니다
사고나 진단 사실을 보험사에 알리고 청구 서류를 냅니다.
보험사가 '직접 고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안내를 받은 날이 기한의 시작점입니다. 문자·안내문을 꼭 보관하세요.
쓸지 말지 정합니다 · 3영업일, 요청하면 10영업일
시간이 부족하면 '연장해 달라'고 먼저 말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늘어나지 않습니다.
사람을 정하고 보험사 동의를 받습니다
자격과 등록을 확인한 뒤 선임하고, 보험사에 알려 동의를 받습니다. 이 순서를 지켜야 비용 문제가 깔끔합니다.
조사가 진행되고 손해사정서가 나옵니다
내가 선임한 손해사정사가 조사해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가 보험사에 제출됩니다.
언제 쓰는 권리인가
세 가지 국면에서 자주 검토합니다. 아래를 펼치면 각각을 짧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검토하나세 가지 국면
산정된 금액이 내 기록과 맞지 않을 때
받은 안내문의 내용이 내 진료 기록과 어긋나 보이는 경우입니다. 먼저 내 기록을 확인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짚어 두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이럴 때 선임을 검토합니다.
조사 진행 방식에 동의하기 어려울 때
보험사가 위탁한 손해사정사의 조사 범위나 방식이 납득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조사를 맡을 사람을 내가 정하는 것이 선임권입니다. 이럴 때 선임을 검토합니다.
나온 결과에 승복하기 어려울 때
이미 나온 손해사정서의 내용에 승복하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다만 이 경우의 보수는 본인 부담으로 분류됩니다. 순서에 따라 부담하는 쪽이 갈리니 위 비용 항목을 함께 보세요. 이럴 때 선임을 검토합니다.
※ 위 세 가지는 자주 있는 국면을 일반화한 것이며 특정 사건의 사례가 아닙니다. 내 사건이 여기 해당하는지, 선임이 유리한지는 이 화면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비용 · 부동의 · 기한 · 직역 경계
보수는 누가 부담하나
손해사정에 착수하기 전에 선임 의사를 통보한 경우, 그리고 사고를 알린 뒤 7일이 지나도록 정당한 이유 없이 착수하지 않은 경우는 보험사 부담입니다. 사정 결과에 승복하지 않아 따로 선임하는 경우는 본인 부담입니다(감독규정 제9-16조 제5항).
보험사가 동의하지 않으면
동의기준 네 가지를 충족하면 보험사는 동의하여야 합니다. 그런데도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와 근거를 문서로 요청하세요. 보험사는 동의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감독규정 제4-35조의2 제9항).
언제까지 말해야 하나
법령이 정한 선은 손해사정에 착수하기 전입니다(감독규정 제9-16조 제2항). 3영업일과 요청 시 10영업일은 법령이 아니라 보험협회 모범규준에서 나온 실무 기한입니다. 착수 전에 먼저 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설계사가 대신해 줄 수 있나
보험설계사는 손해사정 행위를 수행할 수 없으며 검토·안내에 한합니다. 계약 내용을 확인해 주고 청구 절차를 안내하는 데까지입니다. 손해액 계산과 손해사정서 작성은 손해사정사가, 대리와 분쟁 대응은 변호사가 합니다.
※ 이 페이지의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과 모범규준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청구 시점에는 보험사가 보낸 안내문과 약관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개별 사건의 판단은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등록 자격을 확인한 손해사정사와 변호사만 올라옵니다.
※ 이 페이지의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그럼 내 사건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
두 갈래입니다.
둘 다 골라도 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이 '내 기록 보기'인지 '맡길 사람 찾기'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무엇을 넣으면 무엇이 나오는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내 병원 기록 정리 받기
병원에서 받은 기록을 올리면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표 한 부를 돌려드립니다. 언제 어느 병원에서 무슨 진단을 받았는지, 어떤 검사를 했는지를 한눈에 보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받는 순서 3단계 보기
병원에서 기록을 받습니다
본인이라면 신분증을 가지고 원무과나 의무기록실에 요청하면 됩니다.
올리고 본인 확인에 동의합니다
이름·주민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처리 과정에서 가려집니다.
정리표를 받아 봅니다
화면에서 보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시점순 정리표 1부 (진료일 · 의료기관 · 진단명 · 검사 · 출처 표기 포함)
※ 취소선 항목은 기록 자동 정리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이 보험들도 갈래 B(전문가 연결)는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손의료보험이라면, 먼저 정부가 운영하는 실손24를 살펴보세요. 그 길로 처리되는 청구는 병원에서 서류를 떼지 않아도 됩니다. 서류가 필요한 경우, 어떤 것을 떼야 하는지는 여기서 정리합니다.
실손24 바로 가기 (외부)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공적 서비스이며, InsuMetric 과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내 사건 맡길 전문가 찾기
사건 성격에 맞는 손해사정사나 변호사를 찾아 상담을 요청합니다. 사람 보험뿐 아니라 누수·화재 같은 재물 사고, 배상책임 사고도 모두 해당합니다.
진행 순서 3단계 보기
지금 상황을 고릅니다
금액을 다투는 중인지, 보험사가 답이 없는 상황인지에 따라 안내되는 직역이 달라집니다.
직역·분야·지역으로 추립니다
손해사정사인지 변호사인지, 어떤 사고를 주로 다루는지, 어디에 있는지로 좁힙니다.
상담을 요청합니다
연결은 상담 요청까지입니다. 선임 여부와 보수는 본인과 전문가가 직접 정합니다.
등록 자격이 확인된 전문가 후보 목록 + 상담 요청 접수 확인
※ 보험설계사는 손해사정 자격이 없으므로 전문가 명부에 오르지 않습니다.
미리 챙겨 두면 좋은 것
부지급·일부지급 안내문. 근거가 적혀 있습니다.
기한 계산의 시작점이 되는 자료입니다.
진료기록지·검사결과지·수술기록지·입퇴원요약지 등.
언제 보험에 들었는지. 시점 분류에 쓰입니다.
무엇이 나오는지 먼저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정리표 미리보기
· 등급별로 보이는 항목
같은 기록이라도 누가 보느냐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각 등급에서 무엇이 보이고 무엇이 안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어느 등급에서도 '보험금 산정·지급 판정'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항목 |
|---|
칸이 없음으로 적힌 것은 그 등급 설명에 그 항목이 들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여기 표시는 참고용이며, 실제 열람 권한은 로그인한 계정과 본인 동의로 정해집니다.
정리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가공한 예시)
아래 내용은 실제 환자 자료가 아니라 화면 구조를 보여 주기 위해 만든 예시입니다.
| 진료일 | 의료기관 · 구분 | 진단명 | 검사 · 처치 | 출처 |
|---|---|---|---|---|
| 2023-11-14 | ㅇㅇ의원 · 외래 | 상세불명의 어깨 통증 | 단순 방사선 촬영 | 외래기록지 p.2 |
| 2024-02-02 | ㅇㅇ병원 · 외래 | 회전근개 부분파열 의증 | 어깨 MRI (판독: 부분 파열 소견) | 영상판독지 p.1 |
| 2024-03-08 | ㅇㅇ병원 · 입원 | 회전근개 파열 | 관절경하 봉합술 · 입원 2024-03-08 ~ 2024-03-15 / 8일 | 수술기록지 p.1 · 입퇴원요약지 p.1 |
| 2024-04-19 | ㅇㅇ병원 · 외래 | 수술 후 경과 관찰 | 어깨 MRI (판독: 봉합부 유지) | 영상판독지 p.3 |
이 표를 들고 갈 곳이 어딘지 보시죠.
전문가 찾기
· 분야 · 지역 · 직역
등록 자격을 확인한 손해사정사와 변호사만 올라옵니다. 두 직역이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므로, 내 상황에 맞는 쪽을 먼저 정하고 고르세요.
8명이 조건에 맞습니다 · 아래 정보는 전부 가공한 예시입니다
질병·상해 인보험 중심. 장해 등급과 입원 인정 일수 다툼을 주로 다룹니다.
맡기시려면 정리된 기록이 먼저 필요합니다.
기록 정리 시작자동차 사고 인적·물적 손해를 함께 봅니다. 현장 조사를 직접 다닙니다.
맡기시려면 정리된 기록이 먼저 필요합니다.
기록 정리 시작보험사가 계약을 없던 일로 하겠다고 통보한 사건, 분쟁조정과 소송을 다룹니다.
맡기시려면 정리된 기록이 먼저 필요합니다.
기록 정리 시작노출 영역 안내 보기유료 노출 지면 · 검색 순서와 무관
이 영역은 자신을 알리려는 손해사정사·변호사의 노출 영역입니다. 노출 여부는 보험금 결과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검색 결과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보험설계사는 손해사정 자격이 없으므로 이 명부에 올라오지 않습니다. 계약 내용을 확인해 주거나 청구 절차를 안내하는 일까지는 가능하지만, 손해액을 계산하거나 손해사정서를 쓰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고르기 전에 기한부터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정리된 사실 위에서
일이 시작됩니다.
소비자가 기록을 정리해 들고 오면, 전문가는 서류를 처음부터 훑는 시간을 아낍니다. 소비자는 무엇을 다투는지 알고 오고, 전문가는 바로 판단에 들어갑니다. 이 플랫폼이 노리는 것은 그 지점입니다.
무엇을 얻나
- 내 기록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시간 순서로 봅니다
- 보험사 통보와 다른 지점이 어디인지 표시를 봅니다
- 기한이 언제까지인지, 누구를 고를 수 있는지 알게 됩니다
- 상담 자리에서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을 얻나
- 사건을 이미 정리해 온 의뢰인을 만납니다
- 서류를 처음부터 넘겨 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분야·지역으로 나를 찾는 사람에게 노출됩니다
- 판단과 손해사정서 작성은 그대로 자격자의 몫입니다
무엇을 얻나
- 시점이 정리된 자료를 가지고 상담을 시작합니다
- 다툴 지점 후보가 미리 표시되어 있습니다
- 대리가 필요한 국면의 의뢰인에게 연결됩니다
- 손해액 조사가 필요하면 손해사정사와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명부 등재 요건 4단계 보기
명부에 오르려면
자격과 등록을 확인합니다
손해사정사는 등록 여부를, 변호사는 등록 여부를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으면 등재되지 않습니다.
다루는 분야와 지역을 적습니다
소비자가 이 두 가지로 찾습니다. 실제로 다루는 분야만 적어야 합니다.
표현 기준을 지킵니다
보험금을 받아 준다거나 지급을 보장한다는 표현은 쓸 수 없습니다. 손해사정 쪽에서 청구를 대신하고 협상하겠다는 표현도 쓸 수 없습니다.
상담 요청을 받습니다
선임 여부와 보수는 의뢰인과 직접 정합니다. 저희는 그 계약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보험설계사는 손해사정 자격이 없으므로 전문가 명부에 등재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동의한 범위에서 정리표를 함께 보며 계약 내용을 확인하고 청구 절차를 안내하는 것까지가 참여 범위입니다. 손해액 계산, 손해사정서 작성, 지급 여부 판정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보는 화면부터 확인하고 정하셔도 됩니다.